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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475
 교단에 못서는 '작은 전교조' 1998-08-13 1886
474
 "변함없는 분단 가슴 아프다" : 석방된 전민중당대표 김낙중씨 1998-08-27 1997
473
 "준법서약 안하면 못 풀어준다" : 박상천장관 인터뷰 1998-08-06 1852
472
 "인권법안 국민토론 거쳐 보완해야" 1999-04-15 1816
471
 억울한 죽음, 그들은 알고 있다: 의무사의 진실 - 이제는 밝혀야 한다 2000-10-27 1815
470
 "개혁보다 안정에 중점둬야" : 전국 20세이상 암녀 1천6명 대상 여론조사 2000-07-27 1939
469
 21세기에도 국가보안법의 나라인가 2000-03-00 1876
468
 민주주의와 정보수사기관의 통제 ; 안기부법 날치기통과 배경과 의미 1989-06-00 2027
467
 출판 탄압, 현대판 분서갱유 1985-06-00 1833
466
 '민중문화'는 말한다 1985-10-00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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