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노무현 대통령이 재신임을 국민에게 묻는다는 것과 sbs 서울 방송국이 미국에 민주당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을 초청한 것에 대해서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10-15 22:46:41 조회 2543

@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을 국민에게 묻는다는 것과 sbs 
서울 방송국이 민주당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을 초청하는 것에 대해서

미국의 빌 크링턴이 한국에 어떠한 짓을 했는가?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망상의 이득과 욕심을 이루어 주는 조건으로 한국의 보호
무역을 깨어 버리게 한 장본인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대통령 시절 때, 빌 크링턴의 초청을
받아서 미국에 왔었던 것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때, 내가 미국에 머물 때에 김영삼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말을 하기를 자신은 미국과 기타의 나라로부터
간섭을 받지 않겠다는 말을 한국의 국민들에게 공식석상
에서 발표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김영삼 전 대통령은 한국의 그 어떠한
대통령보다도 미국의 빌 크링턴과
매우 협조적인 대통령 중에 한 사람이었다. 

그것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을 하면서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sbs 방송국의 세금과 기타 
비리와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인 모든 불법을 숨겨 
주면서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방송으로 떠들며 한국 국민을 우롱하고 미국의
방송국들에게 그 가증하고 거짓된 언론 
보도를 하게 해서 보호 무역을 깨게 한 행동을 보더라도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국민을 지옥으로 몰아 넣고 직업을 잃게 하며 가정을 파괴 시키고 자살을 하게
하는 비참한 IMF를 한국에 오게 한
장본인들인 sbs, 서울 방송국의 회장은 지금도 웃으면서
말을 하고 있다. 세계와 미국의 방송국들이 신뢰하며
발전하는 sbs, 서울 방송국이라고 말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일본 기자들에게 말한, 즉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고 있을 당시에 한국의 sbs
서울 방송국의 불법과 비리를 그대로 놔두고 눈 감아 주었다는 내용의 일들을
모르는 국민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내용의 불법에 대한 법의 조치가 서울 방송국
sbs에 어떻게 내려졌는지 그리고 책임을 지게 했는지 아는
국민은 거의 없다. 원리원칙이 아닌 불법의 서울 방송국은 아직도 그 더러운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국민과 나라를
우롱하며 가증한 짓을 겁없이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마땅히 그러한 sbs와 같은 방송국은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사회에서 그리고
나라다운 나라에서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sbs 서울 방송국의 회장이라는 자가
감히, 더러운 정치인들이 저지르고 있는, 가증하게 종교를
이용하고 있는 짓을 저지르는 것 또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종교를 (천주교,기독교) 믿는 사람이 불법을
사회에서 저지르며 가증한 짓을 하면 그 종교와 신을 믿는
사람들은 더 악하게 병들어 가며 사회와 나라에 그리고 
국민들에게 돌이킬 수가 없는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자신의 주제파악을 하지 못하고
대한민국과 세계에 기록되는 선진국을 만든 대통령으로 
남기를 원하는 미친 욕심을 부린 것이며 또한 sbs 서울 
방송국의 회장은 자신의 비리를 감추고 권력 남용의 비리의 김영삼 대통령에게
아부를 떨면서 오르지 못할 나무의 이득과 출세는 물론이고 욕심을 채우려고
했던 것이다.
바로 나라와 국민 그리고 종교를 팔아서 말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도 자칭 기독교인이다. 그것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자칭 기독교인과
자칭 천주교인이라는 자가 종교를 팔아서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비리와 불법을 감추고 허왕되며 자신들에게 어울리지 않는 거짓
명예와 부귀영화를 위해서 말이다.

지금도 농민들이나 기타 모든 종류의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보호 무역이 깨진 이후로 고통 속에 허덕이고 
있으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고통은 더욱 더 심해져
간다. 그러나 국민들을 고통 속에 집어 넣으며 희망이
없게 만든 장본인들인 김영삼 전 대통령과 sbs, 서울 방송국의 회장은 지금도
웃으면서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국민들에게 자랑하고 있다. 

그 모든 일의 장본인이 바로 미국의 민주당의 전 대통령인빌 크링턴이며 힐러리
크링턴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을 하고 있을 당시에
얼마나 많이 세계 나라의 모임에 참석해서 미국의 
빌 크링턴을 만났는지 아는 사람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때 당시에 미국은 실직자들과 불경기로 허덕이고 
있었으며 한국은 직업에 귀천없이 너도나도 많은 돈을
걱정없이 쓰고 있을 때였다. (1994년, 1995년, 1996년)
미국의 빌 크링턴은 미국에서 자신의 대통령 인기 관리를 위해서 약소 국가와
기타 나라들과 많은 접촉을 가지며
보이지 않는 횡포로 미국이 원하는 무역과 기타 경제의
틀을 만들어서 지시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빌 크링턴은
경제나 정치에 아무런 지식이 없으며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무능력한 대통령으로도 미국에서 유명하며 더러운 포르노
짓을 백악관에서 저지르며 방송으로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는 미친 대통령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법을 전공하고
법에 종사한 빌 크링턴은 법을 어기고 자신의 위치와 
직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을 하고 거짓말을 하는
미친 문제아로도 유명하다. 그러므로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어서 횡포를 부리기
전에 먼저 상대방과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이득을 가지고 의논하며 타협하는 대통령으로
기억 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지도자들끼리 이득을 논하고 타협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미국 국민들이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한국의 저질 정치인들과 흡사하다며 그러한 저질독재와 비리의 한국의
정치인들의 혼혈아 같다고 말을 
하겠는가?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4년의 대통령
임기와 또 다른 재선의 4년 동안에 대통령을 하기 위해서 한국의 보호 무역을
깨뜨려야만 했었다. 그러나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빌 크링턴의 성 관계가
너무나도 더러운 
까닭에 4년의 재선이 무척이나 어려운 상태에 있었다. 
그러므로 미국의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국의 보호 무역을 깨트려서 미국의 실직자들에게 직업을 갖게 해주어야만
했던 것이다. 

한국의 젖줄이며 핏줄인 보호무역은 미국의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 그리고 망상에 젖어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sbs, 서울
방송국의 회장과 같은 것들에 의해 깨져 버린
것이며 한국은 실직자들은 물론이고 IMF의 고리 대금과
간접적이며 직접적인 미국의 통치를 받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한 것들에게 아주 적당한 단어가 국어 사전에 있으니, 바로 나라와
국민을 팔아 먹은'매국노'이며 
일본의 앞잡이와 같은 '미국의 앞잡이' 이다.

지금 문화 관광부에서 방송국에 지급하는 국민의 세금과 
정부가 국민에게 강제적으로 내게 하는 tv 시청료 그리고
재벌 회사들의 광고료와 기타의 수많은 수익을 내고 있는
sbs, 서울 방송국에서 자신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미국의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을 한국에 초대 
했다는 내용을 오늘 (2003년 10월 13일) sbs, 서울 방송국의 8시 뉴스에서
확인을 하였다.

아직도 나라와 국민을 팔아 먹은 저질 sbs, 서울 방송국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국민들을
웃음거리와 병신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오늘 같은 뉴스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과 자신 측근의
불법과 비리로는 정치을 할 수가 없다며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하는 내용을 확인하였다. 내용이야 어떻게 
되었건간에 나라의 대통령도 국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나서는 마당에 감히, 일개 방송국에서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지르고 책임감은 커녕, 부끄러워 하지도 않으며 국민들을 무서워 하지도 않고
있으니, sbs, 서울 방송국에 있는
모든 방송 간부들과 방송인들이 어떠한 것들인지 확인을 
하지 않아도 알만한 것이 아닌가!

오늘 자신의 재신임을 국민들에게 확인을 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은 12월이 되기 전에 그리고 국민투표가 있는 바로
전날에도 아니, 바로 1초 전에도 대통령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그 1초도 국민의 세금으로 자동차를
굴리며 밥을 먹고 일상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만 할 것이다.

당연히 원리원칙의 법으로 비리의 방송국과 전 대통령을
국민의 이름으로 원리원칙의 법으로 심판을 해야만 하지 
않겠는가!

sbs, 서울 방송국 뉴스 아나운서 그리고 앵커 출신인 2명이
정치인들에게 잘 보여서 한나라당의 국회의원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제대로 된 당은
없다. 그들 중에 하나는 내가 고소장을 낸 자료에도
나오고 있다. 
(참고 자료 :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에 고소장, 기타 등)
그는 민주당에서 이인제에게 옮겨 
갔으며 다시 자민련으로 갔다가 지금은 한나라당에 있는 
국회의원이다. 진실은 있는 법이며 행동한 대로 받는 
법이다. 사람의 탈을 쓰고 사람 이하의 짓을 하면 천벌을 받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한국에 보호 무역이 깨진 것과 수치스러운 IMF가 오게 된
것에 대한 더 구체적인 것을 말한다면 다음과 같다.

1992년 미국의 민주당의 빌 크링턴이 말도 되지 않는 
미국 경제의 회복에 대한 선거 유세와 지금의 공화당의
대통령인 부시의 아버지인 부시가 이라크 1차 전쟁에 망쳐 놓은 미국의 경제를
살리겠다는 현실에 맞지 않는 거짓 
계획을 만들어서 미국 국민들에게 조건을 내세웠었다. 
그러나 미국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빌 크링턴은 자신의
부인인 힐러리 크링턴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여자들을
거느리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좋게 말을 해서는 
'바람둥이' 이고 좀더 힘이 실어진 단어를 사용하면은
사회에 바이러스 해충인 존재이며 포르노의 미친 개의 
새끼이다. 그런 빌 크링턴은 미국 국민들이 갈망한다는
존 에프 케네디를 이용하여서 대통령이 될 수가 있었다.
빌 크링턴이 어린 시절에 존 에프 케네디와 악수를 한
필름까지 공개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존 에프 케네디가
얼마나 더러운 성 생활을 해왔는지 강조하면서 말이다.
미국의 국민들을 더러운 음부의 마녀가 홀리면서 미친 짓을
하는 것과 똑같은 짓을 한 것이다. 그러한 빌 클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대통령이 된 후에도 아낌 없이 자신들의
비리와 더러움을 나타내어 주었다. '화이트 워터'와
'백악관에서의 포르노'는 일부분의 대중적인 것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빌 크링턴은 어느날 갑자기 
유태인의 빵 모자를 방송국에 쓰고 나와서 인터뷰를 하며 예수님은 신이
아니라는 말을 했으며 또한 그 다음 달에는 온 가족과 함께
(힐러리,빌,힐러리와 빌의 딸) 미국의 
교회에 찬양대에 섞여서 찬송을 하는 방송을 보여 주었다.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권력 남용으로 자신의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방송을 할 수가 있도록 모든 미국의 방송국들을 장악하고 있었던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종교를 포함한 한국의 비리의 방송국들의 불법을 눈감아
주는 권력 남용의 방법으로 말이다.
미국의 방송국들은 많은 기업들을 함께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의 nbc 방송국은 그 유명한 미국의 포드
자동차 회사의 일부이다. 자신들의 방송국과 연결 되어진
회사의 비리를 감추는 것과 국민들을 속이는 것에 방송국들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미국의 방송국들이며 종교 방송국들이다. 미국의 종교
방송국들은 유명한 운동 선수나 기타 미국에서 tv와 영화 그리고 라디오에 많이

나오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그 사람들이 종교를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돈과 협조를 하느냐에 따라서 예수님의
사랑을 운운하며 용서를 방송으로 설교하는 것이다.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일들은 내가 5년 동안 미국에 있으면서 수도 없이
확인을 해 왔으며 그것을 모르는
미국 국민은 아무도 없다. 또한 종교 방송국들이 정부와
대통령들에게 꼼짝을 못하는 것은 자칭 신부들과 자칭 목사들이 사회와 자칭
교회에서 저지른 비리를 감추기 
위함이다. 그것은 어느 나라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일들 중에 하나일 것이다. 자칭 목사들과 자칭 신부들은
종교를 떠나서 그 위치가 바로 밥줄이며 또한 출세의 기반인 것이다. 즉,
부귀영화의 기반인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미국에서 8년 동안 대통령을 
해 먹은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은 미국의 질서와 도덕 그리고 윤리까지도
자신들의 대통령 직을 위해서 모두 망쳐
놓았다. 예를 들어서 게이와 호모와 같은 이상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회에서 떳떳하게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 해 주겠다는 약속까지 했으며
빌 크링턴이 미국의 대통령이 된 후에 미국의 군대에 최초로 게이가 군에 
입대했다. 그때 당시 미국의 각 방송국의 뉴스가 보도
하기를 군에 입대한 게이는 첫날부터 몹시 구타를 당했다는
내용이었으며 또한 미국의 군인들이 말을 하기를 '너희 
빌 크링턴에게나 가서 알아 보라'고 하는 내용이었다. 
그러한 빌 크링턴이 유태인 행세를 하며 빵 모자를 쓰고
tv 방송국에 인터뷰를 하며 예수님은 신이 아니라고 말을
한 것이며 또한 그로 인해서 인기가 떨어지자 한 달 뒤에는
이상한 미국의 자칭 교회에 들어가서 온 식구를 성가대에
몰아 넣고 자신도 그 곳에서 찬양을 하고 있는 방송을 미국
국민들에게 내보냈던 것이다.

민주당의 빌 크링턴이 1992년에 대통령이 된 후에 자신이
대통령 유세 때 내세운 모든 내용이 말도 되지 않는 것인 줄 알고 있으므로
국민들에게 무서운 눈초리와 질타를 
당하게 되자 빌 크링턴은 여러가지 이유와 인연으로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 사람
중에서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 되어지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서 아이디어를
달라는 내용을 여러번 전달하였다. (참고 자료 :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에 고소장에 
있는 백악관, 빌 크링턴에게 온 편지 3통 ; 한통은 분실)

그러던 중에 미국의 텍사스 킬린에 머물고 있는 한국 출신의 Yi, Jung Yon
(Prophet Yi) 이라는 사람의 편지를 채택해서 편지 내용에 있는 모든
아이디어를 미국의 정책에 
반영하였다. 미국의 대통령인 빌 크링턴이 Yi, Jung Yon의 편지의 내용에 있는
교육과 정치 그리고 사회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아 들인 것은 바로
미국 내에서 엄청난 예수님의 기적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빌 크링턴은 미국 방송국의 중요한 뉴스 시간인 저녁 뉴스에 모든
방송국을 동원하여서 그 아이디어를
방송하게 했으며 그 아이디어가 미국 텍사스의 킬린에 머물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전해 온 것이라고 방송하게 하였다.
미국 방송국의 자료를 보면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편지를 보낸 당사자가
편지의 내용에서 말을 하기를 모든 편지의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들과 국민들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신의
축복이며 신의 지혜이니, 사람들에게 
여호와 곧 예수님에게 감사하라는 내용을 적어서 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을 믿지 않았던 빌 크링턴은 신에게
감사하는 것보다는 신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앞서서 여호와가 곧 예수님임을
알지 못하고 방송국에 나와서 유태인 흉내를 내며 예수님은 신이 아니라고 말을
했던 것이다.
또한 편지의 내용에 있었던 사회와 학교 그리고 가정에서
각각 그것에 맞는 교육을 해야만 삼위 일체로 진정한 교육이 나올 수가 있다는
내용의 아이디어 중에 빌 크링턴이 
다시 Yi, Jung Yon 이정연에게 편지를 보내기를 사회에서
제대로 된 정치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즉, 사회의
법과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경찰이 필요한데
정부는 돈이 없다는 문제점에 대해서 물어 보며 각 방송의 뉴스에서 방송하기에
Yi, Jung Yon 이정연이 다시 백악관에 편지를 보내기를 스프림 코트에 있는
돈을 사용해서
더 많은 경찰들을 확보하라는 내용을 전해 주었다.
그 내용은 바로 이러한 것이니, 범죄자들이 사회에서 저지른 모든 불법과
비리의 돈을 올바르고 밝은 사회를 위해서
쓰라는 내용이었다. 그 아이디어는 곧 미국의 정책에 반영이 되었고 미국의 각
방송국들은 그 아이디어를 준 사람을 찾느라고 정신들이 없었다.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방송국들의 경쟁) 제일 먼저 미국의 텍사스 주에 있는 킬린에서
Yi, Jung Yon 이정연을 찾은 방송국이 바로 abc와 미국의
국영 방송국인 cbs 방송국이다. 백악관에 보내진 Yi, Jung Yon의 편지의 주소를
보고 찾은 것이다. 또한 아무 것도 스스로 아는 것이 없으며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미국의 대통령인 빌 크링턴은 Yi, Jung Yon의 편지의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일으키시는 기적을 각 방송국에 알게
하여서 마치 자신을 신이 선택한 것처럼 꾸며서 대통령으로서의 인기를 누리며
국민들에게 종교와 신을 이용하여서
자신이 왕권과 같은 권력을 가지려고 했던 것이다. 
그때 (1992년, 1993년) 빌 크링턴이 했던 것은 Yi, Jung Yon 이정연에게 보낸
편지의 편지지를 보아도 알 수가 
있겠지만 리사이클, 재활용에 절약하자는 것 뿐이었다. 
마치 김영삼 전 대통령이 그것을 흉내내어서 청와대에서 
칼국수를 먹으며 국민들을 우롱한 것과 같은 것이다. 

그때 당시에 (1992년, 1993년)미국의 모든 방송국들은 시청률이 높은 Yi, Jung
Yon (Prophet Yi)에 대한 내용을 방송하기 위해서 경쟁이 붙어 있었으며 인기가
없는 톡쇼의 
프로그램에서도 온통 Yi, Jung Yon (Prophet Yi)에 관한 
내용으로 시청률을 올리고 인기를 얻기 위해서 필사적이었다.
그 인기가 없는 톡쇼가 바로 미국의 nbc에 제이 레노 
쇼이다. 자니 카슨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톡쇼의 프로그램인 nbc 방송국의
투나잇 쇼에서 자니 카슨이 은퇴를 하자
제이 레노가 그 프로를 맡았는데 이미 톡쇼의 2인자인
데이빗 레터맨 쇼를 따라 잡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 때부터 미국의 각 방송국들은 Yi, Jung Yon (Prophet Yi)이 누구인지 알리지
않는 상태에서 백악관과 함께 각 
도청장치와 기계들을 설치하고 따라다니며 그의 모든 것을 방송하고 그대로
전달하며 시청률을 올리고 많은 이득을 
가지기 시작했다. 특히 제이 레노는 Yi, Jung Yon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미친 개의 새끼처럼 말을 만들어서 Yi, Jung Yon과 친구이며 우정을
가졌다는 말도 되지 않는 가증한 연기와 연극까지 해 가며 자신의 쇼인 nbc, 투
나잇 쇼에 모든 프로듀서와 진행자들을 동원해서 갖은 불법을 저지르며 가증한
기계로 미행을 하고 모든 
아이디어와 일들을 독점하려고 하였으며 그로 인해서 
데이빗 레터맨 쇼와 별로 차이가 없는 쇼로 인기를 얻으며 시청률을 올리기
시작했다. 또한 미국의 nbc 방송국의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인 탐 브로커는 미국의 대통령인 
빌 크링턴의 예수님의 기적에 대한 것을 믿을 수가 없다며 방송 중에 의자 뒤로
몸을 젖히며 거만하게 어디 기적이 
일어나는지 보자고 한 내용의 뉴스도 미국에서 방영이 
되었었다.
바로 그 다음날 엄청난 재앙에 기적이 미국에 일어났다.
이 모든 것은 1992년과 1993년 그리고 1994년 10월까지
미국의 각 방송국들의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미국의 국민들은 Yi, Jung Yon 이라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예수님의 은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또한 모든 일거일동에 행동과 말들을
따르고 사랑하게 되었다.
어떠한 유명한 미국인은 죽으면서 말을 하기를 미국의 대통령은 빌 크링턴이
아닌 Yi, Jung Yon 이라고 말을 할 정도 였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었으며
진실이었다.

미국의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는 Yi, Jung Yon을 이용하려는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미국의 방송국들과 종교 방송국 
그리고 종교들과(천주교, 기독교) 빌 크링턴은 Yi, Jung Yon 이정연에게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저지르기 시작했다.
특히 빌 크링턴은 미국의 텍사스 주에 킬린의 자그마한
아파트에 머물고 있는 Yi, Jung Yon 에게 민주당의 일부인 사조직의 초청장을
보내며 '누가 보냈는지 또한 누가 추천했는지 알 것이 없으며 회원 가입비
$20.00과 비행기를 
사용해서 클럽에 오라는 내용을 보냈었다. 그러나 Yi, Jung Yon 이정연은 그
초청장을 받는 즉시 찢어 버렸으며 
그 내용과 모습은 Yi, Jung Yon의 조그마한 아파트에 기계를 설치해 놓고 몰래
지켜 보고 있는 각 방송국의 카메라로 확인이 되었다. 그리고 각 방송국들은 빌
크링턴과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법을 악이용해서 저질러 
놓은 비리 중에 하나인 '화이트 워터'와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과 가까운 사이였던 미국의 정치인 중에 한 사람인 불확실한
자살에 대해서 보도를 하였다. 그 사람은 빌 크링턴이 다른 여자들과 관계를
가질 때에 힐러리와 좋지 않은 관계의 부부 사이를 안타까워하며 힐러리와
가깝게 지내던 남자였다. 그 다음부터 각 미국의 언론들과 
방송국들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모든 초점을 예수님이 
함께 하시며 사랑하시고 모든 기적을 일으키신다는 Yi, Jung Yon에게 맞추기
시작하였다. 그 때부터 빌 크링턴은 자신의 대통령의 공권력을 개인의 사적인
욕심과 비리를 감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Yi, Jung Yon에게 압력을 넣었으며 모든 방송국과 종교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의 비리를 잡고 압력을 넣어서 Yi, Jung Yon을 괴롭히며
일을 방해하고 죽이는 일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시작했다. 
또한 미국의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은 일제히 Yi, Jung Yon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는 것에 몰두를 했으며 공화당 또한 자신들을 따르는 자칭
목사들과 자칭 신부들 그리고 자칭 교회들을 이용해서 Yi, Jung Yon을
최대한으로 이용한 것이다. 그러므로 1993년과 1994년 10월 
이후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미국의 의원에 
선출되는 일들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일어났던 것이다. 1994년 당시에
한국의 각 방송국의 뉴스나 시사 프로그램에 미국의 공화당의 의원으로 선출
되어진 한국인이 
자주 드나들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며 또한 그때 당시에
kbs와 각 방송국의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을 확인하면 쉽게 찾을 수가 있을
것이다. 

1993년과 1994년에 미국의 국민들은 Yi, Jung Yon (Prophet Yi)이 홀로 신
이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다윗임을 스스로 알고 확인을 하였으며 또한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프로펫 이가 각 기독교와
천주교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며 올바른 믿음과 신을 섬기는 것을 간접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각 종교들은 프로펫 이를 미워하기 시작했으며
오로지 모함과 거짓으로 자신들의 이득만을 챙기기에 정신이 없었다. 그것은
미국의 모든 방송국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을 한다는
민주당과 공화당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러한 핍박을 받는 Yi, Jung Yon은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미국 국민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기 시작했다. 그것을 두려워 한 것이 
바로 민주당의 대통령인 힐러리 크링턴과 빌 크링턴이다.
Yi, Jung Yon (Prophet Yi)이 무엇을 이야기 하던지 미국의 국민들은 그것을
따랐으며 그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힐러리와 빌 크링턴은 Yi, Jung Yon이
자신들의 
비리를 말하여서 대통령에서 하야가 되는 것을 두려워 했으며 공화당과 그 외에
민주당의 빌 크링턴을 싫어 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것을 원하였으므로 Yi, Jung Yon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려고
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빌 크링턴은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 한국의 대통령인
김영삼과 은밀히 연락을 하며 이정연
Yi, Jung Yon의 신원파악을 하고 가족들의 신원조회까지
하며 거짓된 모함을 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한국에 
있는 이정연의 Yi, Jung Yon의 아버지가 중국에 드나드는
빨갱이 악독 공산주의 자라며 말도 되지 않는 모함을 하고
Yi, Jung Yon 이정연의 여권에 미국 비자의 체류 일자가
지났는데도 미국에 머문다며 미국에 있는 한국의 대사에게
문책까지 하는 일이 있었다. 이정연의 아버지는 중국의
게이트볼 협회와 자매 결연을 맺기 위해서 왕래를 했던
것이며 한국의 교육자였다. 

이미 한국의 김영삼 정부는 미국에게 아부를 하며 이득을 챙기려는 수작으로
미국의 철저한 개의 새끼로 동족을
핍박하고 모함하는 일들을 나서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한국 대사나 한국의 김영삼 정부가 모든 것을 숨기고 뒷쪽에서 보이지
않게 프로펫 이를 모함하고 죽이는 
일들을 한 것은 미국의 언론과 미국 국민을 두려워하기 
때문이었다. 빌 크링턴은 이정연을 죽이기 위해서 미국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던 수많은 한국계 미국인들을 백악관에 취업 시켰으며
그들만이 움직일 수 있는 부서까지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계획하에 Yi, Jung
Yon 이정연이 한국에 돌아 갔을 때에 어떻게 죽이고 이용할 것인지도 이미 
한국의 정부인 김영삼 정부와 작정이 되었던 것이다. (1994년)

결국 프로펫 이는 미국인들이 떠나지 말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와 기타 모든 것을 이디오피아에 있는 굶주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해 달라고
미국의 nbc 방송국에 부탁하고 1994년 10월에 미국의 떠났다. 그러나 미국의 각
방송국들은 Yi, Jung Yon의 보호를
위하는 것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자신들의 시청률과 이득
그리고 민주당과 공화당에 아부를 떨어 이득과 출세를
얻기 위해서 불법의 도청 기계와 고문을 할 수 있는 기계를 가지고 한국까지도
쫓아 들어 온 것이다.

프로펫 이가 미국을 떠났던 곳이 바로 텍사스 주의 휴스턴이다. 그 곳의
교육계에서 일을 하는 관계의 인연으로
알게 된, 한국 용산의 미군 부대에 있는 텍사스 칼리지 
대학의 학장으로 있었던(1982) 닥터 랭햄이 있었던 관계로 그 곳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 왔다. (1994년 10월 3일)

한국으로 돌아오자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미친 
살인자 새끼들처럼 갖은 모함과 거짓으로 말을 만들어 내면서까지 자신들의
말도 되지 않는 불법을 합리화 시키며
갖은 고문과 살인 그리고 만행을 저지르며 미국의 방송국들과 함께 미국인들이
얻었던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똑같은 짓을 저질렀으니, 바로 불법의 기계로
도청을 하며 Yi, Jung Yon이 가는 곳마다 쫓아 다니면서 그 내용을 방송하며
시청률을 올리고 이득을 챙기려는 가증한 짓을 시작했던 것이다. 한국의 AM
라디오에 한 사이클에서는 24시간 불법 기계로 집과 자동차는 물론이고 가는
장소를 미리 
알아 두어서 그 곳에도 기계를 설치하고 Yi, Jung Yon을 
일거일동을 방송하며 괴롭히고 고문하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라디오를
진행하는 여자 1명과 남자 1명이 이정연이 잠자는 시간도 남기지 않고 불법의
살인을 할 수 있고 고문을 할 수가 있는 기계로 만행을 저지르며 24시간 방송을

했던 것이다. 즉, 살인 미수의 강탈을 했으며 개인의 가정과 일들을 파괴하고
방해했던 것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말이다. 특히 그 만행과 짐승 이하의 살인 미수의 짓을
하는 방송국들 중에 기독교와 천주교 라디오 방송국이 앞장섰음을 비통해 하며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가 없다. 또한 각 방송국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시사 프로그램
방송인들과 일반 방송인들이 나와서 이정연이 말을 한 아이디어와 교육에
대해서 자신이 말을 한 것처럼 지껄이고 있었으며 그것들은 지금 한국의
국회의원과 
기타 자신들이 바라는 출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방송국에 자주 나왔던 사람 중에 지금은
국회의원이나 기타 정치인과 방송국의 간부로 있는 것들을 확인해 보아라!
그리고 그 당시에 그것들이 방송에 나와서 무슨 말을 했는지 방송국의 자료로
확인하면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불법을 용납하지 못하며 또한 자신의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개의
새끼의 짓을 하는 미국의 방송국들과 한국의 방송국들이 안타까워서 물러가라고
수도없이
점잖게 말을 하였으나 돈과 출세에 눈깔이 뒤집어진
한국과 미국의 종교 방송국들과 종교인들 그리고 일반
방송국들은 정치인들의 권력과 재벌들의 돈을 등에 업고
본색을 들어내어서 살인하는 기계로 고문을 하며 아이디어와 지혜의 강탈은
물론이고 이정연의 가족의 재산까지도
넘보며 강탈하며 파괴하기 시작했다.

그 잔악하며 잔인한 짓을 나서서 한 방송국들이 나라 방송국인 kbs 한국
방송국이며 mbc 문화 방송국 그리고 천주교와 기독교 방송국 또한 서울 sbs
방송국이다.

경험과 역사가 없는 서울 sbs 방송국은 방송국의 빠른 비리의 이득에 발전과
빠른 시간 내에 주제 파악을 하지 못하는 미국을 등에 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망상의 방송국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 방송국인 한국 방송국 즉, kbs 방송국과
더불어서 정치인들과 권력자들에게 아부를 하며 더 잔악하고 잔인한 짐승
이하의 짓을 계획적으로Yi, Jung Yon (Prophet Yi) 이정연에게 저질러 오고
있는 것이다. 
(1994년 10월부터 2003년 10월 현재)

나는 먼저 국민과 나라의 이름으로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한국을 말을 하지 않아도 알릴 수가 있도록 그리고 존경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 프로펫 이, 이정연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신들의
이득과 출세를 위해서 나라를 망치고
국민의 얼굴을 더럽히며 동족을 살인하고 미국에게 아부를 떨며 나라와 국민을
망하게 하고 파괴시킨 sbs 방송국과 
김영삼 전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매국노와 동족을 살인하고 모함하며
고문하여서 개인의 이득을 챙기는 일본의 앞잡이와 같은 미국의 앞잡이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고발하는 바이다.

나라와 국민들을 망하게 하고 고통 중에 머물고 있는 국민들을 비웃으며 불법과
가증스러운 범죄들을 자랑하며 잔악한 독재자보다도 더한 짓을 하고서도 아무런
처벌을 받고 있지 않으며 마치 자신이 대통령이나 신처럼 행동하고 말을 하고
있는 sbs 방송국 회장이나 국민들을 우롱하고 
모든 비리와 불법을 각 방송국들과 측근들에게 가르치며 
나라와 국민들을 망친 모든 정치인들을 어찌 그대로 보고만
있겠는가! 이제 그러한 저질에 짐승 이하의 짓을 즉, 
동족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아무런 관계도 없는 자에게 강탈과 출세를 위해서
원수 이상의 짓을 하며 미국의 개의 노릇을 하며 아부를 떨고 매국노 짓과
미국의 앞잡이 노릇을 9년 넘게 (1994년 10월부터 2003년 10월 현재)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sbs, 서울 방송국이 한국을 망치게 한 
미국의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를 국민들을 우롱하며 병신으로 만들며
국민의 세금으로 초대를 한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것을 그대로 보고만 있겠는가? 
대한민국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는 말인가?
내가 지켜 보리라! 

또한 이번 sbs 서울 방송국에서 미국의 빌 크링턴을 초청
하는 모든 비용에 대해서도 10원짜리 하나 남김없이 
그 돈에 대한 출처와 내용을 공개적으로 밝혀야만 할 것이다. 그 돈의 출처가
국민에 세금인 문화관광부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국민의 돈인 tv 시청료에서
나온 것인지,
분명히 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에게 전해주는 모든
선물의 내용과 액수 그리고 그 출처도 분명히 해서 공개 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본 기자들에게 말을 한 sbs, 서울 방송국의
세금 포탈과 비리에 대해서도 다시 철저히 공개적인 재수사를 해야만 할 것이며
철저히 공개적인 형사 처벌도 이루어져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언제나 똥이 뭍은 개가 짖고 있듯이 kbs 한국 방송과 sbs 서울
방송에서 방송하고 있는 것처럼 비리의 모든 이득에 돈과 포탈된 국민의 세금과
포탈한 세금에 돈을 국고에 회수 
해야만 할 것이며 그것도 공개 되어야만 할 것이다.

독일 국적을 가진 북조선을 방문하고 동조 했다는 송두율의 문제와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투표에 대해서도 내용은 마찬가지이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떠나서 나라의 기틀인 윤리와 도덕에서 비롯된 법치국가의 나라에 형태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사람들에게 출세를
약속하고 돈을 주면서 동족을 살인하는 기계로 고문을 하고
만행을 저지르며 강탈을 하는 것을 즐기는 짐승 이하의
천벌을 받을 짓을 하며 미국에게 아부를하는 매국노이며
미국의 앞잡이인 sbs 서울 방송국과 기타 연결되어지고 
관련된 모든 범죄자들을 철저히 형사법으로 조사를 해서 법에 최고형인 사형에
공개 처형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지금 현재 한국 상황과 현실에서 불가피한 일들이며
사회와 나라에 질서를 바로잡는 기본적인 일에 시작이 
될 것이다. 또한 그것이 곧 국민에게 자신과 자신의 측근에 비리에 대한 심판과
처벌을 받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에
진실성의 여부를 판단할 수가 있는 기준이 될 것이다. 

또한 남에 나라를 간섭하며 간악하고 잔악한 짓을 해서
나라와 국민들을 병들게 하고 망하며 고통을 당하게 하고
있는 빌 크링턴과 힐러리와 같은 용서받지 못할 범죄자들을 국제 기구에
고발하고 고소해서 법에 심판을 받게 하고 법에 최고형인 사형에 처하게 해야만
할 것이다. 


필요한 자료는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에
나열 되어져 있다.

@ 노무현 대통령이 재신임을 국민에게 묻는다는 것과 sbs
서울 방송국의 민주당 전 대통령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을 초청하는 것에 대해서 2에서 계속



2003년 10월 14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
http://myhome.naver.com/alona 



단식투쟁17일째.... 현장 선전전 투쟁
일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종교 방송국들 특히 기독교 방송국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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