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매미 태풍에 대한 방송국들의 움직임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09-18 02:15:58 조회 1445

@ 매미 태풍에 대한 방송국들의 움직임

그저께 한국방송 개비에스 뉴스를 보니, 매미처럼 울어
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그 울음의 내용과 목적은
책임 회피에 다른 단체와 공직자들 그리고 지역을 비방하기였다. 그 중에
하나가 태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구청이나 기타 공기관이 왜? 경고 방송을 하지 않았느냐는
내용의 말들이었다. 그렇다면 조그마한 스피커로 그 지역에서도 제대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는 기계설비로
왜? 모든 주민들을 대피 시키지 않았느냐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러면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아 먹고
최고의 시설을 갖춘 방송국의 사람들은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 또한 엄청난 국민의 세금으로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방송국의 기상센터는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말인가? 지금까지 많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책임을 진 방송국의 관련된 직책을 가진
사람들이 사표를 낸 것을 본 사람이 있으면 나서 보아라.
구청에 딸린 자그마한 스피커가 사람들에게 연락하기가
쉽겠는가? 아니면 방송국에서 방송을 하여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쉽겠는가? 누구나 아는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고 그리고 미안해 하지도
않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tv와 라디오가
정상적으로 생각이 되는 사람이 있겠는가?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나라와 사회를 망쳐온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이며
언론들이다.

대구 지하철 사고 때에도 관련자들이 법의 최고형인 사형
까지 선고 받는 사례가 있는데, 방송국과 방송국에 관련된
사람들은 사표도 내지 않는다. 이것이 공평하고 법이
있는 나라에서 있을 수가 있는 일인가?

광주사태 때에도 마찮가지이다. 방송국에서 제일 먼저
정치인에게 아부를 떨고 국민들에게 거짓과 좋지 않은 
일들을 하는데 중요한 일들을 맡아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법의 처벌을 제대로 받은 사람이 없으며 또한 자신의 
직책에서 물러난 사람도 없다. 직업도 잃지 않았다는 
말이다. 언제까지 방송국이 나라와 국민들을 가지고 
놀려고 하는가? 그럴듯한 연속극에, 프로그램에 나오는 
모든 언론의 배경이 핍박 받고 정의로운 방송국과 언론 
그리고 방송인들과 언론인들 뿐이다. 그런 세뇌 교육은 미국에게서 배웠는가?

못된 정치인들처럼 국민의 혈세인 세금으로 예산안이나 
많이 받아내려고 생색을 낼뿐이지, 기본적인 것도 전혀 
갖추어지지 않은 것이 바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이다.
언제까지 일제 시대 때에 권력에게 아부를 떠는 못된 버릇에 비열한 짓을
하려고 하는가? 지금 가장 부패하고 발전이 없는 곳이 바로 tv와 라디오 그리고
언론이다.

그리고 무슨 낯짝으로 국민들에게 성금을 모금하고 있는가?
만만한게 국민이고 우습게 보이는게 국민인가?
지금 각 명절에도 제대로 보너스를 받으며 탄탄한 철 밥통을 지키고 있는 것은
바로 방송인들 뿐이다.
나라와 사회를 망쳐 놓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며 또한
그것도 모자라서 굶주리는 국민들을 외면한 체 외국으로 
돌아다니며 먹고 노는 것이 바로 방송인들이다.
굶주리지 않은 자가 굶주린 국민들의 마음을 알기나 
하겠는가? 더 더군다나 모든 잘못된 일의 장본인인 방송인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오히려 출세를 한다며 
정치와 기타 재벌 회사의 간부로 나가는 한국의 현실에 
말이다. 

IMF 때, 바로 전날까지도 한국은 선진국이며 갚을 빚도
없고 잘 먹고 잘 산다는 내용의 뉴스 보도를 했던 장은영과
같은 앵커나 아나운서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또한 그 때 당시에 나라를 망치고 사회를 망친 방송인들이
지금 각 당에서 국회의원으로 정치를 한다고 설치고 있다.
그러하니 한국의 미래가 어디에 있으며 국민들의 고통을
누가 들어준다는 말인가? 오히려 고통이 더 심할 뿐이다.

예전 김대중 정권 때에 방송과 방송인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방송인 출신들은 정치를 할 수 없게 하는 제도와 정책이
필요하며, 그것은 잘못된 비리의 정치인들에게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부를 떠는 방송인들을 없애는 일이
될 것이며 또한 올바르게 된 정직한
방송국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제안을
한 편지를 보낸 적이 있다. 그것은 나라와 사회에 법이
존재하게 하고 공평성과 정의성을 가져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곧 사회와 나라에 정의로운
개혁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http://myhome.naver.com/alona 게시판)
그러나 김대중 정권은 다른 나의 제안은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이용하고 사용하고는 그 제안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김대중 정권도 다른
잘못된 정권과 다를 것이 없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8년이 넘게 올바른 사회와 내일을 위해서 많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목숨이 붙어 있어서, 사람처럼 살기
위해서 많은 정책과 개혁에 관한 지혜와 아이디어를 나의
어려운 생활에도 불구하고 자비를 써서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귀중한 지혜와 아이디어를 자신들의 욕심에 사용해 왔으며
이용해 왔고 개나 돼지보다도 못한
짐승 이하의 짓을 나에게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일들이 나라와 사회에 존재할 것이며 또한 정상적인
일들이 있을 수가 있다는 말인가?

지금 한국의 각 방송국들은 예전 독재 정권 때 사용했던
식으로 언론과 방송들을 보호하는 상태에 그대로 놓여져
있으며 말도 되지 않는 방송인들의 안전을 핑계 삼아서
좋지 않은 정치인들의 못된 짓을 맡아서 하고 있는 방송인들을 보호하고 있다.
박정희 정권 때 사용했던 말도 되지
않는 방송국과 방송인 보호 법이라는 것은 결국 비리의
정치인들을 돕기 위해서 존재할 뿐이다.

민주주의의 나라이며 사회이고 정직하고 진실된 방송국들
이며 방송인들이라면 무엇이 무서워서 권력의 보호를 받아야만 하는가?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의 tv와 라디오
그리고 언론을 보면 그것이 나라인지 나라가 아닌지 금방
알 수가 있다. 마치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에 그 
집의 화장실을 보고 그 집과 집의 주인을 판단하듯이 말이다. 

당장 매미의 태풍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지역의 각 방송국
그리고 라디오의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며 또한 각 방송국의 기상청의
책임자들을 질책하고 법의 처벌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대구 지하철 재난에 처벌된 사형수를 억울하지 
않게 하는 것이며 정의롭고 공평한 사회를 국민들에게 
보이고 알려주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그 어느 나라든지 tv와 라디오 그리고 언론인들이 잘못
되어 있으면 그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오로지 고통만이 있을 뿐이지. 미국을 보아라.
미국도 지금 멸망하고 있다. 이미 프로펫 이가 예언한
것처럼 한국에 매미 태풍이 있듯이 미국에도 똑같은
태풍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미 경고 되어져서 한국에
매미 태풍이 있기 전에 미국과 un 그리고 eu에 보내진 Email에 나타나 있다.
그리고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정치인들도 이미 프로펫 이에게 8년 넘게(1994년 10월부터
2003년 현재) 사용해 오던 살인과 
고문 그리고 강탈의 기계로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

사람처럼 살지 않으면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면 살아야 하는 이유가 없다.
"의로운 자가 악한 사람의 탈을 쓴 해충들에게 고개를 
숙이면 모든 것은 부패해 진다고 말씀하셨다."

정의로움과 공평함 그리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다.
사악한 것들이 가증함과 거짓으로
방송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사악한 그리고 잔악한 살인과 
강탈 그리고 폭행으로 만행을 저지르는 것을 보고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며 또한
용서 되어서도 안된다. 
더 더군다나 짐승보다도 못하게 은혜를 원수로 갚고
동족을 살인하며 사악하고 잔악한 짓을 하며 그것을 미국
에게 자랑하며 아부를 하고 강탈을 하고 이득을 챙기며 
출세를 한다고 하는 것들은 철저히 그들의 행동대로 응징 받아야만 할 것이며
법의 최고형으로 다스려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현실로 실행되기 전에는 계속해서
그들의 가증한 거짓과 보이지 않게 저지르는 모든 만행과
고문 그리고 강탈과 파괴대로 재난과 재앙을 받게 될 
것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고 그 가족까지도 파괴하며
강탈을 즐기는 범죄자들의 가족들도 범죄자들이 다른 사람의 가정을 파괴한
것처럼 그대로 그 범죄의 행동한 대로 
받아야만 한다. 

"죄악을 저지른 자들이 바로, 바로 응징을 받지 않으므로
그 죄악이 더 악랄해지며 그 악을 자랑하고 여기저기에 
범죄로 가득 하구나!"



2003년 9월 17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http://myhome.naver.com/alona 


새로운 정부의 tv와 라디오 기타 등의 언론 개혁에 대해서
한국의 현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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