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의 현 시점에서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09-16 15:03:41 조회 1532

@ 한국의 현 시점에서

(방송과 사회의 개혁을 막고 비리의 주범인 tv와 라디오
프로듀서들에 대해서)

요사이 tv와 라디오 언론에서 말하고 있는 wto에 대하여서
많은 내용을 사람들은 접하고 있다.
한국의 농민들이 멕시코에까지 가서 그러한 무모한 짓으로까지 wto에 데모를
하는 이유가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 생각을 해 보아야만 한다. 그 생각을 하지 
못하고서는 절대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먼저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한국은 영원히 개발 
도상국으로 남아서 보호 무역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중국이 wto에 가입했을 때에 중국이 원했던
것은 선진국이 아니라 개발 도상국으로서의 대우였다.
그만큼 개발 도상국이라고 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것이 
아니라 많은 이득과 유리한 위치에서 세계의 무역으로 
나설 수가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한국이 그나마 먹고
살 수가 있었던 것은 바로 개발 도상국에 대한 보호 무역 때문이었다. 그것을
tv와 라디오의 언론을 이용해서 허풍과 사치를 국민에게 조성하고 보호 무역을
스스로 무너뜨린
것이 바로 김영삼 정권이다. 그러므로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미국이 좋아하는 IMF를 당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IMF가 무엇인가? 나라의 경제와 정치를
모조리 미국에게 맡기는 것이다. 미국에게 모든 주도권을
주는 것이라는 말이다. 지금 한국의 대우는 미국의 GM에
넘어갔고 기타 많은 미국의 기업들이 한국의 쓸만한 중소
기업과 대기업들을 차지하고 있다. 바로 IMF가 시작되기 무섭게 말이다. 김대중
정권이 말했던 벤쳐기업은 미국이
간섭하는 기업에서는 한국식의 기업들이 예전의 한국식
비리로 활동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만들어 놓은 예전에 
비리의 재벌들과 다를 것이 없다. 지금 각 뉴스에서 
보도 되어지고 있는 재벌들과 벤쳐 기업들의 비리들이 
바로 그 근거이다.

김영삼 정권때 미국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변태의 
빌 크링턴이라는 자가 대통령 이었다. 그 때가 바로
1994 - 1998년 사이이었을 것이다. 그때 당시에 kbs의 
장은영이라는 아나운서인지 앵커는 물론이고 모든 채널의
tv와 라디오 뉴스는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하며 빚도 없고
잘사는 나라라고 허풍을 떨었다. 즉,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국에 IMF가 터졌을 때에 방송국들이
일이 커지는 것을 두려워 하여서 스스로 보도한 내용이다.

그 결과 고리대금 업자보다도 더한 미국의 IMF 기금을
한국은 수용했어야만 했고 각 방송국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대충 넘어가려고 하고 있었다. 그 이후 김영삼은 일본에
가서 기자들에게 한국의 방송국에 세금의 비리를 봐주고 
눈을 감아 주었다는 있어서는 안되는 말을 지껄였으므로 
직권남용으로 고소까지 당하는 일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김영삼은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비리를
봐주며 어떠한 일들을 시켰단 말인가? 쉽게 말을 해서
한국의 정치의 모든 비리에 개의 짓은 바로 tv와 라디오
에서 저질러 왔다는 결론을 가지게 된다.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우롱하여서 가정을 파괴 시키고 자살을 하게
만들며 직장을 잃게 한 방송국의 방송인들이 어떠한 법의
처벌을 받았는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하고도
그들은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출세를 하고 있다.
국민이 헐벗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들은 해외 촬영을 하며
먹고 즐기고 있다. 그러고도 아직까지도 자신들의 비리를
자신들이 밝힌다며 가증한 짓으로 자신들의 몇몇 안되는
일들을 공개하며 그냥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

한국의 방송국들의 기록을 보면 자신들의 잘못으로 책임을
져야 할 때쯤 되어서 지껄이는 방송국의 프로그램이 바로
그러한 것들이었다. 그것을 반복하며 언제나 책임을
회피하고 아무런 법의 조치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엉망이 되어버린 지금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은 방송국들 뿐이며 또한 방송인들 뿐이다.
그들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들을 비참하게 만들었는데도 말이다. 그러니
어느 누가 사람처럼 사는 것을 기뻐
하겠는가? 그러니 어느 누가 그러한 가증한 것들의 말들을 믿으려고 하겠는가?
'그러면 그렇고 그렇지 않으면 관두고'하는 미친 병자 새끼 같은 방송인들의
말을 이유도 없이
들어야 하는 비참한 현실에서 말이다. 그것도 의무적으로
원하지 않는 시청료를 내어가며 나의 세금으로 문화관광부에서 각 라디오와 tv
방송국에 강제로 돈을 지불하면서
말이다.
정치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기생충의 기회만을 보는 미친
새끼들에게 일원 짜리 하나라도 주고 싶은 국민이 있을까?

한국의 보호무역을 깨어 놓은 범인이 누구인가?
바로 김영삼이고 바로 tv와 라디오의 방송인들이다.
바로 그들 때문에 한국의 농민들과 기타 모든 기업들이
방황하고 있으며 그동안 피와 땀을 흘려서 쌓아 놓은 
모든 것을 어이없게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행동을 보면 법도 없으며 도덕이나 윤리는 자신들이
기분이 좋을 때에 생색을 내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들이다.

공개적으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나라를 IMF에 망하게 한
장본인들인 방송인들과 정치인들이 아무런 법의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출세를 하는 상황에서 어느 누가 법을
따르려고 하겠는가? 그 많은 가족들과 사람들을 좌절하게
만들고 파괴 시키며 자살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아직도
히히덕 거리며 웃고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을 듣고 보고
있는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한국은 아무런 방법도 없고 길도 없다.
이미 세계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 직면한지 꽤 오래 되었다.
지금도 아무런 희망없이 당황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개의 미친 짓을 하며 허풍이나 떨고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와 분단된 나라에서 스스로 
선진국이라고 외치며 보호 무역을 깨어버린 병신보다도 
못한 미친 짓들을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wto에 무슨 말로 데모를 할 것이며 어떠한
타당한 이유로 말을 하겠는가? 지금 보호 무역을 깨어
버린 한국의 비리의 당사자들은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그런데 wto의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
한국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개발 도상국이며 언제나
위험한 분단된 나라라는 것은 한국을 아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김영삼이가 자신의 
허황되고 거짓된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말도
되지 않는 선진국 운운하며 방송국들을 마음대로 주무르다가 보호 무역을
깨어버린 상황에서 아무런 법의 조치도
취하지 않은 한국인들이 무슨 이유로 wto에서 변명을 할
것이며 도와 줄 것을 원한다는 말인가? 그들이 비웃는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잘못된 대통령과 잘못된 방송국들 때문에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미친 짓을 했다고 변명하고 다시 보호 
무역을 허락해 달라고 애원을 하려면은 먼저 그 잘못된
자들부터 분명히 한국에서 법의 조치를 취해야만 가능해
지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wto의 그 누구도 한국인들을 정상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잘못이 있었다면 그리고
실수를 했다면 그것에 합당한 법의 조치가 먼저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무지하고 모르는 농민들이 아무런
성과도 없이 개의 죽음을 당한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김영삼은 다른 나라의 간섭을 받지 않겠다고 하며 국민들의
인기를 끌어 놓고는 그 다음은 바로 가장 미국과 가까운
대통령으로서 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일본의 잔재를 없애겠다고 떠들며 일본의 건물을 국민의 세금으로 부수고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고치고 하면서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어 놓고는 자신의
은사가 일본인이라고 하며 자주 일본에 드나든 것으로 알고 있으며 또한 자신이
대통령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할 때에도 그 일본 은사의 가족들을 공식적으로
초대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말과 행동이 틀린 자가 무슨 자격으로 대통령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빈 그릇이 소리가 크다고 하더니만
그 소리는 나라까지도 위태하게 만들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여당이나 야당의 대통령 후보들 중에
몇몇은 김영삼을 방문했으며 한나라당의 총재가 된 사람들도 김영삼을 만나서
대화를 하는 것을 tv와 라디오 뉴스를
통해서 듣고 보았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미국의 빌 크링턴이 대통령으로
있을 당시에 미국에서 정직함과 올바름으로 유명하며
어렵고 힘겨운 미국의 사회에 지혜로운 정책을 전해주는
프로펫 이 (David)라는 (한국이름 李政演 여권이름 Yi, Jung Yon) 한국인을
무참히 짓밟고 불법적이고 살인적인 
기계의 고문과 도청으로 만행과 살인을 저지르며
지혜를 강탈하고 이용해 왔던 것이 바로 김영삼 정권때부터
이다. 1994년 10월 한국의 AM 라디오와 그리고 FM 라디오의 프로그램을 들었던
사람들이라면 진행자들이 프로펫
이를 쫓아 다니면서 방송을 했다는 것을 쉽게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본인이 원했던 것이 아니며
또한 모두 불법적인 것이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만행이며 살인이고
강탈이었다. 그 살인하는 기계는 바로 미국인들이 전해준 것이다. 특히
천주교와 기족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그 때 당시에 기독교 라디오 방송과
천주교 라디오 방송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들었다면
쉽게 기억이 날 것이다.

미국의 방송국들이(특히 미국의 nbc에 제이레노쇼와 저녁
뉴스 탐브로커 그리고 cbs의 저녁뉴스 진행자와 제작자들 그리고 빌 크링턴에
영원한 개의 새끼에 짓을 한 톡쇼의
데이빗 레터맨 또한 abc 방송국의 굿모닝 어메리카의 진행자들과 제작자들 기타
등) 불법적으로 자신들의 시청률과 이득을 위해서 방송인들을 파견하고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방송의 기계를 동원해서 프로펫 이를 따라다니며
가증하게 친한 척을 하며 이득을 위해서 설치한 가증스러운 
기계가 바로 그것이다. 미국의 빌 크링턴은 각 종교와 
사람들이 프로펫 이를 따르는 것을 두려워 했고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 했다.
그것은 빌 크링턴이 정치를 하는데 
커다란 걸림돌이 되며 '화이트 워터'등 기타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의
비리가 폭로 되는 것과 맞물려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미국과 한국의 방송국들은 물론이고 종교인들과 
정치인들까지도 그 불법의 살인과 고문의 기계를 설치해
놓고 만행과 강탈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일들이 바로 미국에게 
아부를 떠는 한국에서는 가능했으며 동족에게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개인의 이득을 챙기는 일들이 가능했던 
것이다. 그것이 미국에서는 1992년부터 시작이 되었으며 또한 본격적으로
미국의 각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서 이용
했던 것이 1993년부터 이다. 그리고 프로펫 이가 한국에 돌아온 1994년
10월부터 2003년 현재까지도 한국에서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는 잔악하고 포악스러운 살인하는 기계의 만행과
고문으로 강탈을 하고 진행 되어지고 있다.

법은 커녕, 기본적인 사람의 윤리와 도덕도 찾을 수가 없는 곳이 바로
한국이다.

이미 김영삼은 물론이고 김대중 그리고 빌 크링턴과 부시
또한 노무현 대통령과 이회창에게도 수도 없이 이 내용을
수사하라고 편지와 내용증명을 보냈었다.
그러나 그들은 미국에게 아부하고 동족을 살인하며 이용을 할 뿐이다. 나는
그러한 자들이 사람의 기본적인 도덕성과 윤리성을 가지고 국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한국의 각 방송국들이 미국의
방송인들을 흉내내어서 저질렀던 미친 만행의 짓들은 아직도 내가
잊지 않고 있다. 그들이 은혜를 원수로 갚으며 프로펫 이의 가족과 모든 것을
파괴 시키고 8년 넘게 쫓아 다니면서
사악하고 잔인한 짓을 저질렀으니, 절대 용서 받지 못할 
일들이다. 특히, 그 뒤에서 그 모든 것을 조작하고 일을
저질러 온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의 보이지 않는 프로듀서들과 (PD) 각
방송인들은 절대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이미 '매미'라는 태풍은 예상 되어진 것이다.
미국인들과 기타 나라의 사람들은 그러한 재난이 닥칠 줄
미리 알고 있었다. 바로 프로펫 이가 보낸 Email로 
말이다. 프로펫 이는 홀로 살아 역사하시는 신, 여호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다윗이라는 것을 미국이 많은 
기적을 보며 먼저 알았었고 그래서 빌 크링턴이 프로펫 이가 다윗인 것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 했던 것이다.

만일 일본인들이나 기타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프로펫 이가 자신의 나라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어떻게
하였을까? 그들은 눈 앞의 욕심보다는 미국을 압도할 수 있는 더 큰 것을
위해서 프로펫 이의 모든 것을 도왔을 것이다. 이웃도 없고 동족도 없으며
오로지 자신의 욕심만을 챙기는 짐승보다도 못한 것들이 동족을 살인하며
이용하고 만행에, 사람으로서는 하지 못할 살인하는 기계의 고문을 하며 은혜를
원수로 갚고 강탈을 하는 것이다.

이미 모든 근거 자료는 청와대는 물론이고 한나라당 
그리고 각 정치인들과 각 방송국에 8년 넘게 우편으로
보내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까지도 아무런 
법의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또한 각 장관들과 각 국회의원들에게도 모든
자료를 보내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무런 법의 조치가 방송국은
물론이고 기타
범죄자들을 수사한다는 내용이 들리지 않고 있다.

언제인가 북부지청에서 오히려 나를 잡아 넣겠다는 미친
검사가 있었고 서울지방 검찰청에서는 각 방송국의 프로듀서를 상대로 고소를
하라고 지적해 준 적이 있다.
그러나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프로듀서들의
개인정보를 알기는 무척이나 어렵다. 그들이 개인정보를 내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고소장에 들어가야
하는 상대의 개인정보를 적을 수가 없는 것이다.
방송국에 무슨 일들이 있기에 프로듀서들의 개인정보가
전혀 나와 있지 않으며 또한 이름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는지 의문이 아닐 수가 없다. 무슨 죄를 짓고 있기에
말이다.

이제는 국민 스스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법을
실행 시켜야만 하며 또한 불법자들과 범인들은 철저하고 
분명히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세계에 나가서도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대우를 받을 수가 있으며
그 모든 말에 귀를 기울여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나라와 사회가 엉망이면 세계의 어느 나라에 가든지 절대 그 나라의 국민은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한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그것은 싫다고 해서 버려지는
것도 아니고 또한 좋다고 해서 갖는 것도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갖는 의무이며 책임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인이 좋아하건 좋아하지 않건 제대로 된 정치인이나 방송인이 나라와 사회에
없으면 그 모든 불편함과 피해는 자신들에게 돌아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래
전부터 내가
말을 해왔듯이, 자신이 저지르는 잘못이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게 돌아 온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하는 것이다.

"세상에 드러나지 않을 일은 단 하나도 없다."
문제는 그 잘못을 숨기고 범죄를 숨기고 악한 짓을 하므로 더 크고 무서운
고통을 받는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한국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오로지 한국인들이 행동한 대로 말이다.

막노동과 하찮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가 8년 넘게 편안
하게 돈을 받으며 미국에게 아부를 떨며 동족을 살인하며 고문하고 만행을
저지르고 폭행으로 파괴하고 강탈을 
하여서 팔아 먹고 이용하는 범죄자들과 그 가족들은 
어떠한 처벌을 받겠는가! 
여러분들이 곧 보며 겪게 될 것이다.



(AM 4:12) 2003년 9월 15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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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태풍에 대한 방송국들의 움직임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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