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보안법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09-12 12:23:39 조회 1349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들 그리고 보안법

국가 보안법이 한국에서는 많은 독재와 비리를 만들어 낸
뿌리 중에 하나이며 그것이 곧 권력 남용과 직권 남용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온 것도 잘 알고 있는 사실 중에 하나
이다. 그 중에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악법을 만들어서 각 방송국에 보안법을 적용
한다는 것은 한국의 역사로 볼때에 가장 커다란 비리와 
권력 남용에 독재를 만들어 내기에 충분 했던 것이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사회에서 많은 잘못을 
저지른다 그러나 그들은 말도 되지 않는 악법에 보호를 
받으며 활개를 치고 있다. 그 가장 큰 예가 광주 사태
이며 또한 이승만 대통령 때 진실을 외곡해서 전쟁의 
패배를 승리로 거짓 보도한 결과로 많은 국민들과 
시민들과 가족들이 억울하게 죽어 나갔다.

고바우 영감으로 유명한 김화백이 겪었던 만행과 
프로펫 이라고 하는 사람이 지금도 겪고 있는 만행과 살인 미수에 대한 모든
일에 시작이 바로 악질 국가 보안법이며 방송국들을 이유도 없이 보호한다는
방송법과 보안법 이다.

결국 절대 권력자의 마음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보안법 중에 하나인 방송국 보호법이다. 그러므로 방송국에는 정상적인
사람들이 모일 
수가 없으며 악독하고 아부를 잘 하며 저질 쓰레기 같은 
자들만이 득실 거릴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그들이 
방송인으로서의 직업을 청산하고 국회의원등 정치인으로 탈 바꿈하는데 별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방송국 마음대로 자신들끼리 보도를 하며 상을 주고 칭찬을 하며 구역질 나는
자신들의 피알에 정신이 없는 것들이 방송인들이 아닌가?! 그러므로 그
가증함을 자연스럽게
방송국 내에서 확인 할 수가 있다. 특히, 방송국 내에서 스스로 평가한다는
내용의 프로그램 방송은 정말로 구역질 그 이상으로 국민을 화나게 한다. IMF
때, 굶주림과 
자살 등 기타 가족 파탄을 가지며 길 거리와 지하철에서 
쓰러져 자고 있는 방송인들을 보거나 확인한 국민이 
있으면 말을 해 보아라! 언제나 잘못은 방송국들이 저질렀으며 피해는 국민들
만이 받아 왔다. 그 때에도 (김영삼 정권 때) tv와 라디오 뉴스와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이 
선진국이며 실업자도 없고 즐거운 마음에 또 다른 내일에 즐거움을 즐기자는
오락 프로그램과 뉴스 보도 뿐이었다.
국민들은 무방비 상태였던 것이다. 그리고 모든 피해를 본 장본인들도
국민들이었다. 그때 당시에 말도 되지 
않는 방송을 진행하고 보도 했던 프로듀서나 카메라맨 
그리고 방송 진행자들과 아나운서, 앵커들이 책임을 지고 법에 처벌을 받은
사람이 있으면 그 이름을 대어라!
그들은 법에 처벌은 커녕, 아무런 방송국의 처벌도 받지 
않았다. 마치 이승만 정권때 6.25전쟁 당시 국민들을 
피난하지 못하게하고 가족들까지도 죽게 만든 방송인들이 아무도 처벌을 받지
않고 국민들을 우롱했듯이 말이다.

지금은 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부터 자칭 민주주의이가 
들어섰다고 말하고 있는지도 8년이 넘은 상황이다. 과연 무엇이 민주주의이고
무엇이 개혁이었다는 말인가?! 

얼마 전에 mbc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서 무엇을 기준으로 
'정정당당'을 말하고 방송 시작과 끝에 그 말들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시청자 담당한다는 여자가 전화로 
말하기를 '답변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사람은 먼저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나서야 남들에게 잘 되라는 
마음과 명분으로 말을 할 자격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말도 할 수 없는 그리고 행동은 자신들이 보도하고 있는 
저질 사기꾼들 그리고 악독 범죄자들과 다를 바가 없는 
자들이 '정정 당당'하다는 표어를 가지고 국민을 
가르치겠다니 그것이 어떻게 타당성이 있다는 말인가! 
오히려 교만하고 거만하며 국민들을 함부로 여기고 있는 
방송국들의 내면들을 보고 있는 것과 같으며 그들의 
비리와 저질 행동들을 확인 할 수가 있는 것 같았다.
오히려 사회는 더 혼란해지고 험악해지고 있다.

내가 이미, 김영삼 정권때부터 갖은 수모와 수치를 
당하면서까지 개혁을 하려면 방송국부터 해야 한다는 말은 그저 그때 순간을
모면하려는 일들에 그쳤으며 방송국들과 사회는 더욱 더 어지럽혀지고 더러워져
왔다.

국민을 쇄뇌 할 수도 있는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을 사용
해서 악용해 왔기 때문에 지금 한국의 모든 것이 엉망
진창이 되어 있으며 교육은 물론이고 모든 분야가 
혼란스럽게 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타당하지 않는 자들이 올라가지 못할
자리에 올라가 앉으며 책임을 회피
하고 가증한 법과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권력 남용과 
직권 남용 그리고 비리의 돈으로 사회를 더욱 더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법이 존재하고 있음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법이 얼마나 정확하게 그리고
신속하게 움직여지는지 국민들이 직접보며 
느껴야만 한다. 그런데 오히려 각 방송국들이 사람이 
갖을 수도 없는 잔인한 죄악에 죄를 가지고도 버젓이 
출세를 하며 법에 처벌을 받지 않는 현실을 지켜보는 
가운데 국민들이 어떠한 법을 준수하고 따를 것이며 법을 두려워 할 것인가?!
어떠한 법이 존재할 수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그 결과로 사회는 더욱 더 
혼란스럽고 무법 천지가 되는 것이다.

광주 사태와 기타 말도 되지 않는 보도를 하였던 
방송인들이 처벌 받은 것을 나는 보지 못하였다. 
또한 한국에 방송국이 생긴 이후 죄를 짓고 법에 처벌을 
받으며 책임을 지는 방송인들도 보지 못하였다. 그러니 방송인들이 먼저
국민들을 함부로 여기며 직권 남용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것도 악법 보안법을 최대한 사용하여서 말이다. 

개혁을 원한다면 지금 즉시, 한국의 tv와 라디오 방송국
들을 불법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모든 보안법들을 해체하고없애라! 

방송인들이 죄를 지으면 법에 조치를 받아야만 하는 
것인데 피 고소인들인 방송인들을 고소하는 고소장에 
피 고소인의 이름과 신상 명세를 알 수가 없으므로 
고소장이 법 대로 작성 되지도 못하고 있다. 
대한 법률 재단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였더니, '할 수가 없으니, 그냥 이름만
적어서 고소장을 접수 하라'고 
한다. 세상에 그러한 법이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민주주의는 공평해야하며 평등해야만 한다. 방송인들이 
무엇인데, 죄인이 (범인이) 말도 되지 않는 악독 보안법을 적용 받아서 혜택을
입는다는 말인가?!

그리고 정직하고 올바른 보고를 의무로 알고 방송 생활을 한다는 자들이 무엇이
무섭고 두려워서 말도 되지 않는 
악독 보안법을 가져야만 한다는 말인가?! 
그리고 방송인들이 무엇이건데 방송국이 성지라고 하며 
말도 되지 않는 법을 사용하고 이용하여서 경찰들이 보호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러한 법은 민주주의이건 공산주의이건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며 국민의 힘으로 움직여져야 하는 각 방송국들은
권력자의 특별 악독 보안법에 
도움이나 보호를 받을 이유가 없다.

진정한 개혁과 권력 남용을 막고 올바른 법에 집행을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국민 누구나 방송국들을 출입하며 
감시 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이며 지금까지 비리와 
권력 남용의 아부로 죄를 저지른 모든 방송인들은 엄중한 법에 처벌을 받게
해야만 할 것이며 또한 모조리 공개 
되어서 그들의 가족들까지도 밝혀져야만 할 것이다.

그것이 사회를 밝게 하는 것이며 올바른 사람들이 활개를 칠 수가 있는 기틀이
되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언론과 방송국은 그 만큼 그 나라와 국민에게 중요하므로
누구 보다도 국민의 손에 의해서 감시를 받아야만 할 
것이며 공평하고 철저하게 순리와 원리원칙 대로 올바른 
민법과 형법에 구속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쓰러지고 뭉개지고 있는 즉, 망하고 있는 사회와 교육 
기타 모든 것을 위해서 지금 당장 방송국들부터 개혁을 
해야만 할 것이다. 이미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은 
물론이고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그리고 야당인 한나라당에 보냈던 내용의
편지대로 말이다.

올바른 방송에 개혁을 위해서는 철저히 방송인들을 공평
하고 투명하게 국민이 판단하는 상황으로 조사해서 엄중한 
법에 집행을 받게 하는 것부터 시작인 것이다.

나라를 망하게하고 흥하게도 하는 언론 라디오와 tv 
방송국들 안에 범죄자들이 머물 수가 있다는 것은 생선을 고양이에게 맡기어
놓은 것과 다를 것이 없다. 
바로 그러한 비리의 방송국들로부터 모든 사회의 악과 
불법 그리고 비리가 시작되며 법을 무시하는 사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며 나라와 사회를 망쳐 놓는 지름 길이 
되게 하는 것이다.

또한 라디오와 tv 방송국들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업체는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해야 할 것이며 또한 모든 세금 조사들도 철저히
해야만 할 것이다. 대개 뉴스에 
보도 되는 비리의 재벌들과 중소기업 등 기타 모든 업체와 재단들 그리고
개인들이 바로 방송국들 그리고 방송인들과 인연이 있었으며 연결이 되어
있었던 것들임을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그 어떠한 명분도 살인과 만행 그리고 파괴와 강탈은 용납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 도덕과 윤리이며 바로 법이다. 
명분을 가지고 갖은 범행을 저지르며 돈을 받고 이득을 
챙기는 것들이 바로 해충 보다도 못한 사람의 탈을 쓰고 
있는 것들이며 신이 만드신 것들 중에 가장 저질이며 
더러운 해충인 것이다. 모든 것은 행동한대로 받게 
되어 있다. 지금 한국의 사회와 모든 것이 어지럽고 
무법 천지가 되는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며 행동한 대로 
거두는 것이다. 

더 더군다나 사회의 휴식 터가 되어야 하는 종교와 방송 
기타의 조직에서 말도 되지 않는 명분을 가지고 동족을 
살인 미수하며 강탈과 파괴를 서슴지 않는다면 그러한 
것들은 철저히 조사해 내어서 법에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야만 할 것이다.

이미 모든 범죄가 들어나고 있고 또한 완전히 드러나서
모든 국민이 보는 가운데 엄중한 법에 처벌이 있겠지만 
말이다. 사람의 탈을 쓰고 짐승 이하의 잔인한 짓으로
은혜를 원수로 갚고 자신들의 권력 남용과 가지고 있는 
시설들을 사용하고 이용하여서 8년이(1994년 10월부터 
2003년 현재) 넘는 시간동안 악랄하고 잔인한 짓으로 다른 사람의 가정 파괴와
살인미수 그리고 강탈을 저질러서 
미국인 방송국과 백악관과 정치인들에게 돈을 받으며 
이득을 챙기고 있는 것들은 법에 최고형인 사형 중에도 
가장 엄중하며 잔인한 사형에 처해져야만 할 것이다. 
성급해서 그 사건이 궁금한 사람들은 가끔씩 보도 
되어지고 있는 afkn의 nbc,abc,cnn뉴스를 보면 알게 될 
것이며 데이빗과 프로펫 이라는 이름과 내용들을 들으면 
알고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지금 한국의 각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박정희 시절에 
악독 보안법을 적용하여서 국민들을 우물 안에 개구리로 
만들고 악랄한 독재를 저지르는 것과 같다. 이미 김영삼 정권때부터 지금까지도
그러한 일들이 태연하게 저질러지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2003년 현재)

지금 올리는 이 글들도 청와대는 물론이고 여당과 야당 
그리고 관계 부서에 편지로 보내지게 될 것이다.


귀한 시간 감사한다.


(PM 1:53) 2003년 5월 16일

李 政 演

If you need more information:
http://myhome.naver.com/alona 



한국의 현 시점에서
긴급히 자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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