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국인의 정치인과 정치
  글쓴이 yj7373 글쓴날 2003-09-04 00:38:00 조회 1296

@ 한국인의 정치인과 정치

많은 시간 속에서 많은 유감스러운 이유와 변명으로 국민들로 하여금
사람으로서의 인생을 멀어지게 하는 슬프고 안타까운 일들이 한국의 
정치인들과 정치에는 지금도 얼룩진 걸레처럼 범벅이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생각이나 철학을 떠나서 그리고 외국의 정책을 흉내내는 것을 떠나서
먼저 나라가 왜? 존재하는지 그리고 법이 왜? 존재하는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이 그려놓은 행동의 길도 돌아 보아야만 하겠지요.
본인이 제대로 하지 못한 행동이나 말을 다른 사람에게 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가 마구잡이 말들과 행동을 
보이는, 마치 술주정뱅이가 칼과 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의 목적에 따라서 그리고 정책의 목적에 따라서 말을 바꾸고 행동을 바꾼다면
그것은 분명히 지조가 없는 당이며 불행하게도 그러한 당에 어울리는
정치인들이 모여있는 좋지 못한 집단체에 불과한 것입니다.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며 이웃을 나의 몸과 같이 생각하지 
않으므로 지조가 없는 정책과 행동 그리고 말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떠한 당이 더 잘나고 못났다는 것을 말을 하고자 함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그 어느 당이건간에 그 당은 국민의 세금으로
유지가 되며 국민을 위해서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 중에 제일 똑똑하고 앞길이 있는 자식이나 식구
하나를 선택해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지원을 합니다.
그것은 나중에 그 사람이 그 집안을 평안하게 해 줄 거라는 것을 무의식
중에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당은 당연히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모든 일에
동의하고 동참해야 할 것이며 또한 나라의 국민 중에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든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지금도 올바르고 똑바르며 나라와 국민 그리고 이웃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고 또한 더 많은 능력으로 일을 할수 있는 사람들을
죽여 왔습니다.

나라는 무엇입니까? 국민을 위해서 법이 존재하며, 윤리와 도덕성이 
사회에 담과 틀이 되어야 나라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회의
질서를 잡으며 서로의 위치에 맞게 그리고 분수에 맞게 국민들로 하여금
사람다운 인생을 설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신들도
알지 못하는 선진국들이 살아 온 역사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것이 서로가
협조하고 단결하며 돕겠다는 형식적인 봉사정신이라고 만들어 낼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그것이 그냥 나라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도 아니면서 다른 사람의 것을 가지고 흉내를 내고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것처럼 멍청한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얼마 후에 자신의 본색과
하찮은 능력이 들어나면 그 무식함과 비열함 그리고 남의 것을 강탈한 
강도의 강탈에 심보의 행동까지도 사람들에게 들어나기 때문이지요.
쉽게 말을 해서 같은 종류이 하찮은 사람들에게 '나리, 나리, 개나리'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의 능력이 모자라는 것은 흉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의 것을 강탈해서 자신의 것처럼 꾸미는 것은 정말로
지저분하며 또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지저분한 것들에 희망이 없는 모습
뿐이지요. 위에 자리를 차지한 사람에게는 능력 보다는 사람의 진실된
마음이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구멍가게에 직원에 물어 보십시요.
당신의 사장이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느냐? 아니면 능력은 
모자라도 진실되고 사람의 마음으로 직원을 나의 식구처럼 그리고 나의 몸처럼
아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냐?고 말입니다. 그 해답은 따로 말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을 하지만 아무리 학력이 없는
집안이라고 할지라도 자신의 집안과 식구 그리고 가문을 위해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을 뒷바라지하며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도와주는 
법입니다. 하물며 나라는 어떠하겠습니까? 일반 가정에서도 상식적인
것이 나라의 정치인들에게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일반 가정이 가지고 있는 상식의 진실과 기본적인
정직성이 없으며 능력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잘되면 배가 아프고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는 미친 소리와 함께 그런 미친 자들이 오르지 못할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만을 키워주고 밀어주는 것이
오래된 한국의 관습같습니다. 이승만 정권이 그러했고 그 이후에 모든
정권이 그 좋지 않은 관습을 더 발달 시켜 온 것 같습니다.

다른 곳에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아이들이나 자식들에게
대통령과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모범이 행동과 말들을 하라고 
가르치는지 그리고 그 아이들이 어떻게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나라가 존재하기 위해서 어떠한 것이 있어야 하며 또한 무엇이 무엇을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지 사람의 기본적인 것이나 기초적인 것도 생각하지 않는
행동과 말은 그 어떠한 정치인이 가지고 있는 철학도 사람의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철학을 행동으로 옮긴 정치가를 보지 못했으며 
그 정치가가 집에서 그러한 행동을 가지는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의 자식이 잘못을 하고 비리를 저질러서 감옥에 왔다갔다 하는데
부끄러워 할줄 모르고 무슨 종류의 (made in china or made in japan or
made in america) 철학 같은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의 탈을 쓰고 있으면 누구나 알고 인정하는 사람의 도리,
즉, 은혜를 받고 갚을 줄 알며 나보다 나은 사람을 시기하지 않고 그 사람을
배려 할 줄 알며 나와 나의 주위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진실된 마음으로
박수를 칠줄 아는 그리고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는 물론이고 자신의 
위치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을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저질렀을때, 즉 법을
어겼을때에 부끄러워하고 책임을 지고 행동으로 그 자리를 용기있게 내려
오는 마땅한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이 모든 것에 시작일 것입니다. 
사람의 탈을 썼으면 말입니다. 부끄러워 하지도 못하며 민망해 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일을 한다는 말입니까! 그 사람들의 그 어떠한 일이
라도 별로 신경쓰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결과는 뻔한 것이고 내용도 뻔한
것이며 결과는 비참한 것이니 말입니다. 아직도 부끄러워하지 못하는
인간의 탈을 민망하게 쓰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에는 많이 있습니다.
잊기를 바라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에 마음이거늘 그들은 잊지 말라고 
오히려 나타나서 잘난척을 하고 있으니, 정말로 지나가는 지렁이가 
투위스트를 치다가 배꼽 찾을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노무현 대통령이 un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에서 비난하고 
나선 말도 되지 않는 평화와 자유의 명분을 가진 미국과 영국 그리고 
스페인의 이라크 라는 나라의 간섭과 이라크 양민들의 학살 전쟁에 대해서
국회 연설로 말을 하기를 전략적으로 미군을 도와서 이라크에 한국군을
파병하겠다고 말을 한 것과 그리고 얼마전에 북조선과는 평화적으로 일을
진행하겠다는 정 반대적인 통일 정책을 나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그것에 진실성에 대해서 북조선이 얼마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대표가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일방적으로 북조선과 북조선의 동족들을 함부로
대하고 마치 예전에 반공 포스터에 불괴물처럼 그려 놓은 것처럼
북조선을대하고 행동하는 것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한나라당은 한국의 제
1당
야당입니다. 그 이야기는 바로 한나라당에게서 들었습니다.
한 나라의 제 1 야당에 총수가 그렇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경솔한 행동과 말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무책임하며 국민의 제 1 야당의
대표로서 다시 생각을 해야 할 것이며 많은 의문점과 갈등을 가지게 
합니다. 예전에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하고도 편안하게 사는 것처럼 보인
다고 해서 그것을 흉내낸다면 변하고 있는 국민들을 감당하기에 무척이나 
어려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국민에 한 사람으로서 아니 사람의 탈을 쓰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사람처럼
사는 것을 바라며 요구하는 바 입니다. 그것이 시작이고 그것이 나라와
사회를 만드는 기초이며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행동은 없고 말만 많으며 좋지 않은 행동이 여기저기 있는 곳에는 그 어떠한
희망도 그리고 미래도 바랄 수가 없으며 법이 없고 윤리가 없으며 도덕이
없는 곳은 나라라고 할 수가 없으며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의 주인은 존재하지 못하며 대우받지 못하고 언제나 사람들
만이 피해를 보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말을 하지만 사람의 사는 곳에는 법이 있어야하며 윤리가 있어야
하고 도덕성이 있어야만 합니다. 특히 국민을 대표한다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르지 못한 것을 올바르게 하는 법의 집행이며 그것이 
도덕성과 윤리성을 살아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작은 대만이 그 많은 
국민들을 도덕성과 윤리성의 기초로 다스리며 강대국인 중국과 맞설 수가
있었던 것은 바로 그 법에 집행 때문 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대만은
경제적으로도 확실히 뿌리를 내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이기를 부인하고 거짓과 가증함만을 똑똑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그 곳은 나라가 존재할 수가 없는 그리고 희망이 없는 집단체일 
뿐입니다. 먼지 털어서 나오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는 
사람들끼리는 쓰지 않는 말입니다. 그리고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이야기 
입니다. 사람들끼리는 이러한 말을 하지요. 내일 지구가 멸망 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고 말입니다.
언제까지 모두다 썩어있어서 들쳐내면 다 끝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며 썩은
고기덩이를 더 썩에 만들려고 합니까? 마지막에 단 한부분에 성한
고기가 없더라도 사람이라면 썩은 것을 도려내려고 할 것입니다.

더 이상에 유치하고 썩은 냄새를 어린 아이들이 보고 느끼고 맡지 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로서 나의 자식을 생각할 줄 안다면 말입니다.
이 글은 청와대는 물론이고 각 게시판에 등록이 될 것이며 또한 편지로
한나라당과 청와대는 물론이고 각 관계단체에 보내 질 것입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2003년 8월 22일

李 政 演

http://myhome.naver.com/alona
yj7373@sorimail.net 


청와대 못올리게 하는글
문화관광부와 미국에게 돈을 지원받는 한국의 사단체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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